규헌(揆憲)

아이의 이름을 지었다.

揆 : 헤아릴 규
憲 : 법 헌

을 붙여서 규헌 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돌림자가 법 헌 자라서 너무 이름이 무거워 진 듯 싶지만 아내와 고민 끝에 규헌으로 결정했다.

규헌아! 반가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