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스프 레서피
얼마전 아내가 만들어준 마녀스프에 대한 포스팅(http://anecdotist.blogspot.com/2010/08/blog-post_235.html) 에 레서피에 대한 요청 댓글이 달렸다. 나도 궁금했던 터라 일찍 퇴근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참에 아내에게 속성으로 배웠다.
다음은 이혜성표 마녀스프 재료다.
양배추, 당근, 양파, 피망, 토마토, 카레 두스푼, 후추조금, 소금조금, 물
그리고 다음은 조리방법이다.
모든 재료를 솥에 다 넣고 끓이면서 눌러붙지 않게 저어준다.
끝.
싱거울 정도로 간단하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닭육수를 내서 잘게 찢은 닭고기와 함께 조리하는거라는데(원래가 병원식에 유래가 있단다. 믿거나 말거나) 별식으로 먹는건데 그럴필요 있느냐는게 아내의 이야기였다.
암튼 그렇게 저어주면서 푹 끓여주면 된다. 그럼 먹고나서 속도 편하고 맛도 있는 야채스프가 된다. 각 재료의 양을 묻는말에 '대충 간봐서' 라니 조리하는 사람의 손끝에 맛이 달려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 시도는 자유지만 맛은 책임 못짐. :-)
다음은 이혜성표 마녀스프 재료다.
양배추, 당근, 양파, 피망, 토마토, 카레 두스푼, 후추조금, 소금조금, 물
그리고 다음은 조리방법이다.
모든 재료를 솥에 다 넣고 끓이면서 눌러붙지 않게 저어준다.
끝.
싱거울 정도로 간단하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닭육수를 내서 잘게 찢은 닭고기와 함께 조리하는거라는데(원래가 병원식에 유래가 있단다. 믿거나 말거나) 별식으로 먹는건데 그럴필요 있느냐는게 아내의 이야기였다.
암튼 그렇게 저어주면서 푹 끓여주면 된다. 그럼 먹고나서 속도 편하고 맛도 있는 야채스프가 된다. 각 재료의 양을 묻는말에 '대충 간봐서' 라니 조리하는 사람의 손끝에 맛이 달려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 시도는 자유지만 맛은 책임 못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