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기

정말로 간만에 볕이 좋아서 퇴근후에 아내와 함께 이런저런 빨래를 해서 베란다에 널었다. 규헌이를 위한 쿠션겸용 깔개도 닦아서 널어놓고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 이렇게 내일까지 계속 볕이 좋았으면 좋겠다.



빨래도 다 널었겠다 규헌이와 초롱이까지 온 가족이 나들이 다녀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