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
태풍이 온다고 하더니 9월인데도 습기가 장난이 아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기 때문에 습기가 많으면 여러모로 불편해진다. 사무실에 있으면 그나마 괜찮지만 오늘처럼 밖으로 돌아다닐 일이 많으면 결국 흠뻑 젖는다.
샌디에고에 갔을때 가장 부러웠던게 바로 그지역 날씨였다. 세번이나 갔었지만 세번 모두 끝내주는 날씨에 감탄만 하고 왔으니. 일자리를 구할때 한국에 있는걸 최우선 조건으로 했지만 그 동네에서 오퍼가 왔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를 일이었다.(아마 고민끝에 남는걸 택했겠지만.)
뭐, 가을 등산철이 되면 이런생각은 서랍속에 넣어두고 내년 여름까지 잊고 살겠지. 어서 단풍철이 오길 바라는 수 밖에. :-)
샌디에고에 갔을때 가장 부러웠던게 바로 그지역 날씨였다. 세번이나 갔었지만 세번 모두 끝내주는 날씨에 감탄만 하고 왔으니. 일자리를 구할때 한국에 있는걸 최우선 조건으로 했지만 그 동네에서 오퍼가 왔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를 일이었다.(아마 고민끝에 남는걸 택했겠지만.)
뭐, 가을 등산철이 되면 이런생각은 서랍속에 넣어두고 내년 여름까지 잊고 살겠지. 어서 단풍철이 오길 바라는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