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아파트를 나설 때 갑자기 하늘이 눈에 들어왔다. 그동안 아침 날씨가 좋지 않기도 했지만 정말로 오랜만에 하늘을 바라봤다. 멋있었다. 아직 조금의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하늘의 색이 확실히 변하고 있는듯. 앞 동 건물 사이로 펼쳐진 하늘과 구름이 사진을 찍고 싶을만큼 멋있었다. 덥다고 투덜거린게 바로 어제인데 하루밤만에 누가 그걸 듣고 하늘을 조금 바꿔놓은 기분.
오늘은 다행스럽게도 밖으로 나다닐 일이 없으니 하늘이 계속 이렇다면 좋겠다. :-)
Ps.
글을 포스팅 하려다 날씨를 검색해보니 오후엔 비 올 확률이 높단다. 그러고 보니 아직도 태풍이 다 지나간게 아니었지?
오늘은 다행스럽게도 밖으로 나다닐 일이 없으니 하늘이 계속 이렇다면 좋겠다. :-)
Ps.
글을 포스팅 하려다 날씨를 검색해보니 오후엔 비 올 확률이 높단다. 그러고 보니 아직도 태풍이 다 지나간게 아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