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의 이별
요즘 오래된 수첩과 메모들, 문서등을 살펴보면서 내가 해왔던 것들과 하고 있는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거창하게 과거와의 이별이라는 타이틀을 달긴 했지만 사실 포기하지 않고 있던 것들 중 더 이상 내가 안고 갈 수 없다 판단되는 것들에 대한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다.
가입해서 활동중이던 인터넷 카페도 활동이 뜸해지는 것들은 정리하고 있다.
더이상 내가 정리할 것들은 없을 것이라고 몇해전에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또 정리할 것들은 생긴다. 정체된 삶을 살고 있지 않다는 좋은 징조이기도 하겠지만 한편으론 정돈되지 않은 삶을 산다는 의미이기도 한 듯 하다.
가입해서 활동중이던 인터넷 카페도 활동이 뜸해지는 것들은 정리하고 있다.
더이상 내가 정리할 것들은 없을 것이라고 몇해전에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또 정리할 것들은 생긴다. 정체된 삶을 살고 있지 않다는 좋은 징조이기도 하겠지만 한편으론 정돈되지 않은 삶을 산다는 의미이기도 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