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형제들 모임
오늘 낮에 세븐스프링스 강남점에서 사촌 형제들의 모임이 있었다. 내가 박사학위 취득턱을 내는 자리였는데 간만에 많은 수가 모였다. 각자의 생활이 있어 모여봐야 두세명씩 나뉘어서 얼굴 보는게 전부였는데 오늘은 열명이 넘는 인원이 모였다.
친형제가 없는 내게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자주 만나고, 서로 의지가 되어주는 사촌들이 많다는 것은 진정으로 반가운 일이다. 식사를 마치고 형님들과 나는 각자의 집으로, 싱글인 동생들은 조금 이르긴 하지만 맥주집을 찾아 강남역으로 헤어졌다. 지금쯤 뜨거운 날씨를 시원한 맥주로 식히며 이야기 꽃이 피었겠지. 그러고 보니 사촌들과 맥주 한잔 하느라 밤 늦게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눠본게 꽤 오래 전이다. 이젠 집으로 불러야 겠지. ^^
친형제가 없는 내게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자주 만나고, 서로 의지가 되어주는 사촌들이 많다는 것은 진정으로 반가운 일이다. 식사를 마치고 형님들과 나는 각자의 집으로, 싱글인 동생들은 조금 이르긴 하지만 맥주집을 찾아 강남역으로 헤어졌다. 지금쯤 뜨거운 날씨를 시원한 맥주로 식히며 이야기 꽃이 피었겠지. 그러고 보니 사촌들과 맥주 한잔 하느라 밤 늦게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눠본게 꽤 오래 전이다. 이젠 집으로 불러야 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