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농장에 다녀오다
오늘 오후 우리 부부와 기석이 셋이서 안성에 있는 삼정원 이라는 포도농장에 다녀왔다. 포도로 유명한 안성이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화성으로 이사오고 나서는 여름이 오기만을 별렀었는데 드디어 다녀왔다. 삼정원은 스무가지 이상의 포도 종류를 재배하고 있는 농장인데 요즘은 세가지 종류의 포도가 나오고 있다고 했다.
기석이는 4 kg, 우리 부부는 2 kg 을 샀다. 비가 지난 며칠간 많이 와서인지 포도의 당도는 그다지 높지 않았지만 청포도의 새콤한 맛이 오히려 더 강조되서 개운한 맛을 냈다. 이제 간혹 지나다니면서 포도를 구입할 계획이다. 다음번엔 다른 포도 농장을 찾아봐야겠다. 마음에 안들어서는 아니다. 혹시 아는가? 더 맛있는 포도를 재배하는 농장이 안성 어디에 숨어 있을지. :-)
기석이는 4 kg, 우리 부부는 2 kg 을 샀다. 비가 지난 며칠간 많이 와서인지 포도의 당도는 그다지 높지 않았지만 청포도의 새콤한 맛이 오히려 더 강조되서 개운한 맛을 냈다. 이제 간혹 지나다니면서 포도를 구입할 계획이다. 다음번엔 다른 포도 농장을 찾아봐야겠다. 마음에 안들어서는 아니다. 혹시 아는가? 더 맛있는 포도를 재배하는 농장이 안성 어디에 숨어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