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술집서 총기소지 허용 확산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모두 서로를 사냥감으로 삼아 화끈한 사냥터를 만들자는 소리로 밖에 안들린단 말이지.

아무리 문화적 차이라고는 하지만 생명을 죽이는 것 말고는 쓸모가 없는 총기 소지에 왜 이렇게 열성적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이제 무법이 법이던 서부 개척시대도 아니잖아?

어차피 나야 그저 여행객의 입장에서 관광지만 돌아다닐 팔자니까 현지 법에 대해 비판할 입장은 아니지만 바로 저렇게 '내가 위험한 것 같으면 일단 상대를 죽이고 나서 생각해보자'는 식의 마인드가 국제사회에서 드러나는게 반갑지 않다.

미 술집서 총기소지 허용 확산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10/05/0601090100AKR2010100500080007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