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대다 잠든 규헌

규헌이는 잠이 드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한다. 그래서 항상 재우려면 한참을 고생해야 하는데 오늘 낮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암튼, 겨우겨우 재우고 나서 보니 입술이 삐죽 나와있다. 잠들기 싫었다 이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