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사탕 & 통아몬드
팀원 중 한명과 2019년 가을에 한국 출장을 함께 갔었는데 그 때 방문했던 업체에서 미팅 테이블 캔디로 알사탕과 통아몬드 캔디를 냈었다. 이 두 캔디에 그 친구가 반했다. 자기 인생에서 먹어본 중 제일 맛있는 캔디라나.
미국에 와서도 계속 생각이 났는데 구하지 못했다고. 그러다 결국 한국에서 박스로 주문해서 받았단다. 이번주 초에 받았다는데 우리집 꼬마들 가져다 주라면서 종류별로 두 봉지씩 가져다 줬다. 내게만 준게 아니라 사무실 여기저기 뿌린 덕분에 다들 한 봉지씩 책상에 놓고 먹는 중.
오도독 오도독. 맛있네...
